공용 업무 책상과 사무용 의자, 층고 전체 창이 있는 개방형 사무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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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 대상 한국 진출 프로그램 관리

대형 리로케이션 회사는 사람만 다루고 법인은 로펌에 넘깁니다. 법인 서비스 회사는 법인까지만 하고 사무실 문 앞에서 멈춥니다. 이 서비스는 그 둘 위에 놓이는 관리 계층입니다. 하나의 접수 창구, 가구별 하나의 파일, 하나의 법정기한 캘린더, 그리고 본사가 실제로 쓰는 언어로 된 보고입니다.

기업 서비스의 범위

여기서 작업의 단위는 개별 신청이 아니라 프로그램입니다. 거점을 등록하면서 세 가구, 다섯 가구, 열 가구를 그 위로 이동시키는 상황에서 가치는 개별 접수가 아니라 순서 설계와 기록 관리에 있습니다.

거점과 인력을 아우르는 단일 접수 창구

거점 등록, 주재 비자, 주거, 정착, 가족 지원을 같은 사무소가 접수하고 조율합니다. 파일이 중간에 제3자에게 넘어가지 않으며, 등록이 끝난 뒤 비자 단계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습니다.

다수 파견자에 대한 순서 설계

한 명의 의존관계는 단순합니다. 근무 이력, 가족 구성, 부임일이 각기 다른 여섯 가구가 겹치면 그렇지 않습니다. 저희가 진행 순서를 만들고 어떤 항목이 어떤 항목을 막고 있는지 표시합니다.

회사가 신뢰할 수 있는 준수 캘린더

외국인등록, 체류지 변경신고, 건강보험 자격취득·상실 신고, 외국인 고용 사업주 신고, 그리고 법인 자체의 변경등록 의무까지 하나의 캘린더에 올립니다. 매번 다시 찾아내지 않습니다.

인사팀을 위한 정책 지원

주거 예산 구조와 임차인 명의, 회사 부담과 본인 부담의 경계, 임시 거처 기준, 부임 종료 시의 처리까지 검토합니다. 한국의 제약 조건을 드리고, 정책은 회사의 것으로 남습니다.

보고와 언어

가구별 진행 상황, 남은 항목, 그리고 다음 작업의 책임 소재를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로 제공합니다. 본사가 번역기로 한국어 서식을 읽는 일이 없도록 합니다.

프로그램 진행 방식

프로그램은 한 번 설계하고 가구 단위로 반복합니다. 그것이 핵심입니다. 두 번째 파견자는 첫 번째보다 회사의 주의를 덜 소모해야 합니다.

  1. 프로그램 범위 설계

    거점 형태와 시기, 가구 수와 도착 시기, 가족 구성, 예산 구조, 그리고 사내에서 무엇을 누가 승인하는지를 확인합니다.

  2. 거점 작업 — 비자 결과를 함께 제시

    등록 경로는 파견 계획을 테이블에 올려둔 상태에서 결정합니다. 파견 인력에게 열리는 체류자격이 등록한 형태를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3. 가구별 파일 개설

    자격 검토, 본사에 전달할 서류 목록, 같은 시점에 시작하는 가족 서류 세트, 자녀가 있는 경우 학교 요건 확인까지 포함합니다.

  4. 접수와 입국의 순서 배치

    사증발급인정 신청, 공관 사증 신청, 입국, 외국인등록, 임대차, 정착을 배열하되 제약이 큰 항목 — 인증 절차와 입학 시기 — 부터 먼저 시작합니다.

  5. 준수 캘린더 인계와 유지

    입주 이후에도 남는 법정기한을 인계하고 관리합니다. 개인이 아니라 회사에 속한 항목을 포함합니다.

  6. 연장·변경·귀임

    체류기간이 끝나기 전의 연장, 근무처 변경, 그리고 부임이 끝날 때의 마무리 순서입니다. 마지막 주에 몰아치지 않도록 미리 설계합니다.

프로그램이 지켜야 하는 기한

아래는 본인이 아니라 사용자의 의무인 항목입니다. 비공식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에서 정확히 이 부분이 누락됩니다.

사용자 측 법정기한
항목기한적용 대상
외국인 고용 사업주 신고해고·퇴직·사망, 소재불명, 고용계약 중요내용 변경 시 15일 이내취업자격 파견자 전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취득 신고직장가입자가 된 날부터 14일 이내적용대상사업장에 고용된 파견자 전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자격상실 신고자격을 잃은 날부터 14일 이내귀임 전원
근무처 변경·추가원칙적으로 사전 허가, 시행령이 정하는 전문인력은 15일 이내 신고그룹 내 전배와 사내 이동
체류기간 연장허가체류기간이 끝나기 전연장 — D-7 1회 3년, D-8 5년, D-9 2년 상한
외국인투자기업 변경등록외국인투자비율·상호 등 정해진 사항 변경 시, 또는 외국투자가의 주식 양도 시법인 자체

근거: 출입국관리법 제19조·제21조·제25조, 국민건강보험법 제109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61조, 외국인투자촉진법 제21조,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사증발급 안내매뉴얼.

회사에서 주셔야 하는 것

프로그램은 가장 느린 서류의 속도로 움직이고, 느린 서류는 거의 전부 저희가 아니라 본사가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가 제공할 항목
항목이유시점
인증·번역된 본사 법인서류거점 등록과 신고 첨부서류가장 먼저 — 이 항목이 일정을 결정합니다
근무 이력이 포함된 파견 명단자격은 직급이 아니라 근무기간과 직무로 판단됩니다프로그램 설계 단계
가족 구성, 자녀 연령과 커리큘럼F-3과 학교 일정 — 가장 유연하지 않은 제약프로그램 설계 단계
예산 구조와 임차인 명의 결정회사 명의로 계약할지, 그리고 임대차 법령상 중소기업 해당 여부주거 탐색 전
보증금·송금 승인권자 지정보증금, 승인, 계약일이 같은 날에 맞아야 합니다임장 전
프로그램별 인사 담당자 1인가구마다 순서를 다시 협의하지 않기 위해프로그램 설계 단계

정확한 서류 목록은 본사가 수집을 시작하기 전에 등기소·은행·출입국관서 기준으로 확정해 드립니다.

주의할 점

프로그램은 개별 건과 다른 방식으로 실패하고, 그 양상은 일정합니다.

자격 검토 전에 발령을 공지하는 경우

D-7은 원칙적으로 파견 전 외국 회사에서 1년 이상 근무한 경력을 요구합니다. 사내 공지 후에 이를 알게 되면 서류의 문제가 아니라 인사의 문제가 됩니다.

거점과 인력을 서로 다른 업체에 나누는 경우

두 파일은 양방향으로 서로를 전제합니다. 비자를 위해 거점이 운영되고 있어야 하고, 등록한 형태가 체류자격을 결정합니다. 나누면 양쪽이 상대가 가진 정보를 기다리게 됩니다.

사업주 신고를 인사 행정으로 보는 경우

기한이 정해진 법정 의무이며 회사에 부과됩니다. 파견자가 여러 명인 프로그램에서는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발생합니다.

학사일정을 빼고 입국 일정을 짜는 경우

입학 시기는 부임 예정일에 맞춰 움직이지 않습니다. 다가구 프로그램에서 도착 순서를 정하는 것은 보통 비자가 아니라 학교입니다.

기업 서비스 — 자주 묻는 질문

거점 설치와 파견 인력을 함께 처리하시나요?

네. 이 서비스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KOCATION은 2014년 개소 이래 영어·일본어·중국어·한국어로 외국기업을 지원해 온 비전행정사사무소가 운영합니다. 거점 등록, 그 등록을 전제로 하는 주재 비자, 이후의 주거·정착 실무가 모두 하나의 창구로 접수됩니다.

본사에는 어떻게 보고하시나요?

가구별로, 그리고 미결 항목별로 보고합니다. 무엇이 끝났고 무엇이 대기 중이며 다음 작업의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를 본사가 쓰는 언어로 정리해 드립니다. 해외의 인사팀이 한국어 서식을 읽지 않고도 어떤 항목이 무엇을 막고 있는지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보고의 목적입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가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거점 형태, 가구 수, 가족 구성, 그리고 회사가 어디까지 대행을 원하고 어디부터 감독만 하실지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므로 상담 후 개별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함께 보기

한국진출: 법인·지점 설치주재원 파견: 비자·서류부임 후 정착법인·투자 서비스비자 서비스

이 페이지의 법령 인용은 국가법령정보센터(law.go.kr)의 출입국관리법, 국민건강보험법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외국인투자촉진법 현행 조문과 대조해 작성했습니다. 처리기간은 법정되어 있지 않아 공개하지 않습니다. 가격은 사이트에 공개하지 않으며 상담 후 개별 견적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개별 건이 아니라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신가요?

거점 계획, 가구 수, 도착 시기를 알려주시면 진행 순서와 기한을 하나의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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